창업·아이디어

저는 3주 전부터 Reafy 포크를 기반으로 스터디 소모임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. 3주는 짧지만 운영만으로도 배울 점이 많았습니다. 1주차 — 온보딩이 절반이었다. 초대 링크를 준 뒤 참여자가 어디에 뭘 써야 할지 몰랐습니다. 참여자 5명 기준으로 카테고리를 공지·자유·Q&A·자료 4개만 남기고 나머지는 비공개로 덜었습니다. 작은 커뮤니티는 목록을 줄여야 산다. 2주차 — 알림 설정이 실 서비스의 밸런스다. 댓글 알림은 꺼도되는데 공지 알림은 필수였습니다. 기본값을 공지 필수, 댓글 꺼짐, DM은 친구에게만 세 가지로 고정했습니다.